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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해

내 자리의 풍경

사무실은 19층에 위치해 있다. 내 방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답답함이 없어 좋다.

그러나 곧 이사를 한다. 동료들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.

이사할 곳은 바로 옆 건물 12층이다.

공간은 넓어지겠지만 전망은 여기보다 못할 듯 싶다.

대로변이라 이쁜 언니들 지나다님을 구경하라는데, 글쎄...

창밖 바라보며 멍때리기 참 좋았는데, 벌써부터 아쉬움이 밀려든다.

2021년 7월 2일의 기록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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