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톡톡

출근 후 30분, 책 읽는 시간


회사 복지 차원에서 출근 후 30분간 책 읽는 시간을 준다.

어떤 책이든 좋다.

디지털, 언택트 시대의 소통은 책읽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믿기 때문이다.

이번 주에 선택한 책은 “퇴근길 인문학 수업”이다.

인간의 실존을 조금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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