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톡톡

아버지에게 가는 길

“아버지는 누구한테나 그런 식이었다. 

- 중략 - 

비록 내 솜씨가 형편없고 두 달이라는 긴 시간 동안 차를 못 쓴다 해도 직접 고치면서 더 많은 것을 깨달을 수 있다는 사실을 아버지는 알고 있었던 것 같다. 물고기를 그냥 주는 것과 미끼 꿰는 법을  가르치는 것의 차이를.”

2010년 출간된 책장에 오래 간직해 둔 "아버지에게 가는 길"이라는 책에서.

난 여전히 미숙한 아빠다. 

'톡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출근 후 30분, 책 읽는 시간  (0) 2021.06.10
마음의 자석  (0) 2021.06.07
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  (0) 2021.06.05
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되자  (0) 2021.06.05
편견없는 사람이 있을까  (0) 2021.06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