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톡톡

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되자

인간은 얼굴을 붉히는 유일한 동물이다. 또한 그렇게 할 필요가 있는 동물이다. [마크 트웨인]

고통스럽지만 "인간"다운 이 감정을 어떻게 극복하고 경영할지에 대해 배워야한다.

그리고 부끄러움이 가지고 있는 현 시대의 통념, 비겁한 위정자들로부터 물려받은 당위적 뻔뻔함을 깰 필요가 있다.

부끄러움을 부끄러워하는 현시대에서 부끄러움은 패자의 감정이며 희생자에게 강요되는 사회적 족쇄라는 인식의 고리를 끊어내야 한다.

말해 무엇하랴만 부끄러움의 기능이 멈춘 사람은 좋은 관계를 유지할 수 없다.

부끄러움을 아는 것이야 말로 참된 인간관계의 시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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